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정수 의원 발언
위원 다음은 54페이지, 악취 민원 관련한 조사인데 동송읍 오지1리 및 장흥리 일원에서 하고 있어요. 정말 냄새가 심각한데 또 하나 문제는 저희 철원군이 이 악취 나는 것만으로도 심각한데 거기가 경기도 관인면하고 접경입니다. 경계 부분인데 경기도에 돈사나 우사나 계사 이런 것 하시는 분들이 보면 지역 원주민들이 아니에요.
지역 원주민들이 아니고 대규모 단지로 해서 외부에서 오시는 것 같아요. 타고 오는 차를 보면 국내에서 제일 비싼 벤츠 이런 것을 타고 오시는데, 그런데 그분들이 지역에 대한 사랑 이런 것이 없다 보니까 엄청나게 만들어 놓고 그냥 방치하는, 여러 가지 이런 게 있어요. 저희는 관광지가 거기에 다 분포돼 있는데 경기도 관인 같은 경우는 그렇지 않아요.
그렇다 보니까 행정적으로 좀 등한시하는 경우가 있어요. 경기도의 행정이다 보니까 우리 철원군에서 관리하고 이러는 부분이 용이치 않고, 그렇다 보니까 냄새가, 악취가 거의 방치하는 수준이거든요. 저희는 관광지니까 절실하게 그것을 막으려고 노력하고 경기도 관인 같은 경우는 그럴 필요가 없다 보니까 그냥 방치하는 수준인데 그것을 대안을 가지고 남의 지역이지만 같이 악취를, 악취 민원을 해결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