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이지영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드리고 싶은 말씀은 뭐냐면 우리가 음용수에 대해서 계속해서 더 많이 수질검사를 하게 될 겁니다. 음용수 수질검사는 꾸준히 하고 있는데 도민들은 여전히 불안해요. 내가 먹고 있는 지하수가 안전한 건가, 적합 판정은 나왔는데 육안상으로 봤을 때 너무 뿌예요.
그런 경우도 있고요. 여러 가지 문제 제기가 있는데 중요한 것은 수질검사를 했을 때, 타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의 사례를 보면 결과지에 막연하게 수치라든가 전문성을 기하는 이런 정도가 아니라 해설 서비스를 한다는 거예요. 이게 왜 적합한 수치가 나와야 되고 이 수치보다 좀 미달됐을 때는 어떤 위험성이 있는지까지 결과지를 우리 도민들이 받아 보면 우리가 지금 먹고 있는 물이 어떤 물이라든가 이런 걸 가늠해 볼 수 있거든요.
그러면 더 신뢰할 수 있는 물을 음용할 환경이 될 것 같아요. 이런 해설 서비스 같은 부분이 검토되는 게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