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관희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모니터링에 대한 부분들은 중요한데 모니터링이라는 것은 결국 어떤 일이 벌어진 다음에 거기에 대응한다는 그런 의미이지 않습니까? 사례를 하나 들자면 최근에 지역 신문에서, 강원도 지역 신문에서 발표가 된 내용을 그 다음날 반박성으로 해명하는, 기초와 강원도 사이에서의 문제였습니다.
특정 지자체의 미술관 건립 문제에 있어서 진행과정에서 도와 기초지자체 간 이견이 있었던 문제들이 언론에 노출이 되면서 이 부분에 대해서 기초지자체의 의견이 정리가 되고 그 다음날인가에 도의 입장이 정리가 되는 이런 부분들, 이것은 행정의 입장에서 볼 때는 대응을 하고 모니터링 결과에 대해서 적절히 대응했다고 말씀을 하실 수 있겠지만 도민들 입장에서 볼 때는 도대체 이게 뭐 하는 짓들인지, 기초지자체와 광역지자체가 서로 무슨 싸움들을 하고 있는 건지, 이제 선거철 가까워 오니까 서로 자기 치적을 쌓기 위해서, 이런 게 틀린 부분들 아니냐,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무슨 내용인지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