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성현 의원 발언
위원 저 이것 때문에 일주일 되게 고생했는데 판옥선에 묻혀서요. 오천분 누가 그러더라고요. 그것 판옥선으로 해서 주차장 만드는 것이라고 하더라고요.
그게 아닌데 저 일주일 고생해서 멀리까지 갔다오고 그랬는데요. 토지를 구입하고 주차장을 착공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40년 동안 계속 미룬 거예요.
미뤄지고 미뤄지고 최근에는 오천 농협에서 이것을 사려고 했다가 못 샀어요. 그런데 토지주는 40년 동안 자기한테 와서 협의한 사람이 저 혼자뿐이래요. 다 전화하고 한 다리 거쳐서 하고 해서 운영이 안 되었다는 거예요.
제가 그렇게 했던 거거든요. 하여튼 착공을 빨리해 주시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릴게요. 346쪽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사업이요.
보령향교요. 여기 앞에 주차장이 굉장히 좁잖아요. 앞에 보면 가옥이 코너에 하나 있어요.
정문 앞에. 그 가옥주가 향교에서 구입한다면 팔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만 사면 거기는 주차장이 확보되거든요.
그것을 참고해 주세요. 기회가 있으면 가옥주가 판매를 한다고 했다고 자기도 주포면 사람으로 향교에 주차장이 없어서 내놓을 용의가 있다고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