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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성현 의원 발언

263회 제4자치행정위원회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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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지금 백영창위원님, 추보라위원님이 얘기하신 것 중에서 말씀을 드리는데요. 예산팀장님도 계신데 다수의 시민이 혜택을 보는 생색낼 수 있는 소규모 사업 2,000만 원 이 정도가 되는 것은 삭감을 하는 것보다는 세워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시민 다수가 조그마한 것으로 해서 이익을 볼 수 있고 우리시에서 생색을 낼 수 있는 사업비거든요.

그런 것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또 하나는 읍·면 축제비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읍·면 축제는 저도 최대한 통합하는 것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북부 6개면 할 때 통합을 해서 하는 것으로 유도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제가 수차례 얘기를 했어요. 면 단위 축제는 최소 3,000만 원은 있어야 한다.

더 필요없고 3,000만 원이면 적당하다, 그리고 면 단위 축제를 2일씩 하고 3일씩 하는데 본위원은 하루 당일에 하는 것을 선호해서 3,000만 원 정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규모행사 비용에서 1억 원만 삭감 시켜주면 열 곳 면 단위 축제하는데 1,000만 원씩 도와줄 수 있잖아요. 1억이라든지 2억이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그것을 참고해 주고요. 제가 키조개축제하고 김축제 관련해서 말씀드릴께요. 키조개축제 김축제 예산을 뽑아봤어요.

축제 매출액을 뽑아봤는데 2023년 작년 거예요. 작년 것 115억 정도가 키조개에서 나왔고 김은 120억 정도로 5억 원 차이더라고요. 키조개가 5억 원이 적고 김이 5억 원이 많아요.

그런데 축제비용은 키조개는 2,000만 원은 김은 2억 5,000만 원이에요. 똑같이 115억 정도가 되는데 5억 정도 차이가 나는 것밖에 없어요. 그런데 한 가운데는 2,000만 원, 하나는 2억 5,000만 원이에요.

키조개 관련된 곳은 이 사람들이 돈이 많아서 2,000만 원 주든 2억 5,000만 원 누구를 주든 생각을 안 해요. 다른 곳 같으면 난리가 날 테지만요. 그래서 본위원도 키조개축제 2억 5,000만 원은 필요 없고 그래도 3,000만 원을 줘서 하루라도 더 할 수 있게 하고 김축제는 그때가서 해당 부서한테 얘기를 하겠습니다.

너무 맞지 않는 것 아니겠어요? 여러 가지 이유는 있더라고요. 얘기를 하면 대천해수욕장에 겨울에 축제가 없어서 김축제로 대체한다고 이런 얘기를 하는데 대천해수욕장은 김축제가 무슨 관련이 있어요.

대천해수욕장에 놀러오신 분들 오라고 축제하는 그것밖에 없지. 그것은 해당부서하고 상의를 할게요. 지금 제가 말씀드린 것을 추경이라든지 다음 예산에 반영해서 공평하게 할 수 있게 해주시고요.

하나만 더 간단히 할게요. 지금 공익법무관이 몇 명인가요? 홍성에 한 분, 대전에 한 분 인가요?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