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대현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강원개발공사는 주변 분들이 요청하면 이렇게 바로 반영하는 회사입니까? 제가 지금 궁금한 게 그것입니다. 주변에 몇 분이 요청한다고 강원개발공사라는 작지 않은 규모의 회사가, 이게 잘못됐다는 것이 아니라 제가 여기서 짚어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농가들은 촬영이 아니라 드론방제가 필요한 겁니다, 사실은.
지금 기초단체에서 드론을 다 소유하고 있습니다. 드론촬영은 기초단체도 지금 현재 다 가능합니다. 그런데 도농상생이라 그랬기 때문에 저는 제안을 드리고 싶은 겁니다.
촬영이 아닌 드론방제를 할 수 있는 사업을 한다고 하면 강원개발공사에서 농업인들에게도 이런 사업을 할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듭니다. 방제가 무엇이냐면, 이제는 일반방제기로는 방제를 할 수 없는 상황이 펼쳐진 게 현실입니다. 그런데 드론으로 방제를 했을 때는, 벼 재배를 한다 그러면 모서리 사각지대까지도 곳곳이 다 쉽게 방제가 가능하고 비료 살포도 가능하기 때문에 드론방제사업을 하고 있지 드론촬영을 실시한다는 것은, 우리 강원도 농정국이 있습니다, 농정국에서도 드론촬영 이런 사업을 다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이 사업은 지금 강원개발공사의 사업으로는 적절치 않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