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재관 의원 발언
그리고 이것 보면 해변가요제를 보면 가수 초청해서 1,500만 원이 들어가요. 저희가 가서 가수를 보지만 무슨 소리인지 이해하시죠? 아니, 붕장어축제도 마찬가지예요.
가면 먹거리가 없어요. 붕장어를 제가 알기로 튀김하고 구이하고 이런 것만 있고 그리고 아까 이정근위원님 말씀하신 어묵코너가 있는데 어묵코너가 거기에 왜 있는지 이해가 안 가더라고요. 축제라고 하면 음식에 대한 관광객들의 수요를 맞추기 위해서 하는 것이지 거기에 가수나 이런 분들이 오셔서 그 안에서 노래 부르시고 하는 것은 앞으로 보령시의 축제는 음식이나 그런 제품에 대한 축제에 포커스를 맞춰서 하셔야지 그러면 가요제처럼 하면 가요제에서 사람들 만나고 붕장어에 붕장어는 없고 하시는 분들만 계시더라고요, 가보면.
그것도 상반되잖아요, 안 맞잖아요. 이게 세워지면 그런 것은 대폭적으로 축소를 하시고 이 붕장어축제를 하면 붕장어 제품을 무엇을 만들어서 이 관광객들에게 홍보를 할 것인가 이게 축제를 시에서 예산을 지원해 주는 것은 그분들의 소득증대를 위해서 해주는 거잖아요. 가수 비용하라고 저희들이 축제예산을 지원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그러면 그것을 분명히 인지를 하셔서 그 제품에 대해 홍보를 할 수 있게 부스를 만들어서 차라리 그 투입되는 예산이면 시식코너를 만들어서 시식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게 오히려 더 빠르다는 거죠. 그렇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