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성태용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은 틀림없이 해야 해요. 앞에 다 트면 거기에서 주차를 그쪽으로 안내하지 않겠어요? 그런데 그분들이 저부터도 그렇지만 한 발짝이라도 가까이 가려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거기를 확보할 수 있으면 확보해서 주차장을 그렇게 해 줘야 해요. 또 한 가지, 피서철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주말만 되면 거기가 주차난이 엄청나게 심하거든요. 그런데 어민들이 피서철 때는 어구를 거기로 이전한다고 해요.
비수기 때 그런데 거기는 비수기가 없어요. 토요일, 일요일에 가보면 상화원 때문에 꽉 차요. 그러니까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이번 예산에는 안 됐지만 추경에 가능하면 용지를 더 확보해서 증설하고 그다음에 아까 말씀하신 대로 트레인을 그쪽으로 옮겨서 운행하는 방법.
그다음에 비수기에도 성수기 아닌 때라도 어구를 분명히 거기로 가야 한다. 그것을 거기 어촌계장한테 확답을 들어서라도 거기에 하면 그거에 대한 처분을 한다든지 이런 것이 뒤따라야지 다 그렇게 해놓으면 어구 갖다 놓고 자기들처럼 띄어서 놔두고 접근하지 마시오 이렇게 써놨잖아요. 말도 안 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