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성태용 의원 발언
위원 참석해요. 그건 나도 인정해요. 인정하는데 제가 기억이 나요.
맨 처음 1회 대회 때 정산서를 봤어요. 그런데 정산서 전에 계획서를 보니까 전국에서 4,000명이 온 대요. 그런데 우리가 참석하고 거기에서 중식까지 같이 했는데 4,000명은 도저히 안 되고 선수참가 신청서를 봐도 4,000명이 안 돼.
그런데 나중에 정산서를 보니까 4,000명 곱하기 1만 원 해서 4,000만 원이 왔어요, 중식값이. 그런데 공교롭게도 영수증을 보니까 간이세금계산서가 예를 들어서 보령식당 대표 김건호 했는데 글씨가 다 똑같아. 몇 군데가 들어온 것이, 중식비가.
그리고 계획서가 4,000명 온다고 했는데 어떻게 참석도 꼭 4,000명이 와서 4,000명 곱하기 1만 원 해서 4,000만 원의 중식값이 들어요, 이거예요. 이건 안 되잖아,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