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한창수 의원 발언
위원 그렇기 때문에, 물론 고급육 생산을 하는 데에는 플러스가 되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에 플러스가 되지 않는다라고 보면 어떤 방향성을 농민들한테 주는 것 같아요. 저는 이런 정책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농사를 잘 지어야 되고 또 가축을 잘 키워야 되겠다, 잘 키워야 돈이 된다, 아무렇게나 마릿수를 늘려 가지고 하면 된다라는 생각보다는 잘 키워서, 왜 그런 인식을 주어야 되느냐 하면 가축을 사육하면 거기에서 냄새, 저해되는 것이 많이 나옵니다.
그만큼 저해되는 것을 발생시키기 때문에 소득으로 분명히 이어져야 돼요. 그래야 하는데 소득으로 잇지도 못하면서 주변환경만 나빠진다면 많은 손실이 오는 것이거든요. 주변환경이 조금 나빠지더라도 그것으로 인해서 소득으로 이어진다면 그래도 다행이죠.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두 가지를 잃는다라는 거예요, 환경도 잃고 소득으로도 이어지지 못하고. 그러니까 하나는 잃더라도 하나를 얻으려면 소를 키워서 돈이 되어야 된다는 것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