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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최승순 의원 발언

334회 제2기획행정위원회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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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본 위원도 강원특별자치도의 RISE사업은 아주 중요하다, 초년 인구의 외부 유출을 막는 큰 역할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인재 양성을 해 가지고 지역에 정주를 시키고 우리 지광천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우수한 일자리를 창출하는 기업 유치가 되어야 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예를 들어서 첨단산업의 반도체를 하면 지금 우리 4년제 대학,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국립대학 위주로, 또 4년제 대학 위주로 연세대 캠퍼스라든가 상지대학교, 강릉원주대학교에서 반도체학과를 신설한다고 합니다.

그런 우수인력들이 1년~2년에 양성되는 게 아닙니다. 그런데 또 어떤 일이 생겼냐면 이것을 지사님이 공약해 가지고 추진했는데 ’22년 7월에 반도체학과는 수도권의 정원 증원이 가능하다, 왜냐하면 반도체산업이 대한민국의 핵심산업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반도체학과 신ㆍ증설을, 교원 확보만 충족하면 비수도권이 아니라 수도권에서도 정원을 늘릴 수 있는 반도체 관련 인재 양성 방안을 정부에서 발표했어요.

결국은 우리 도에서 추진하는데, 그런 첨단산업으로 우리가 지역의 우수 인재를 양성해서 지역의 정주여건을 하겠다 그랬는데 정부에서 거기에 대해서 또 그런 발표를 하는 바람에 이것이 우리 강원도만의 경쟁력이 있는 그런 사업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반도체사업에서 인정을 못 받은 사업이, 현재도 계속 추진 중에 있기 때문에 본 위원도 거기에 대해서는 절대적으로 공감을 하고 거기에 대해서 대비를 해야 되는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첨단산업에 집중을 하다 보면 또 우리가 말한 원주나 춘천에 집중될 수밖에 없고, 우리가 말하는 16개 대학도 마찬가지지만 지역의 다양성 현안, 이런 RISE사업이, 아까 박대현 부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대학이 없는…….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