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한창수 의원 발언
위원 한창수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내수면에 대해서 하겠습니다.
내수면에 가마우지 피해방지 사업을 하신다 그러는데 내수면에 많은 공을 들여서, 지금 어족자원 확보를 위해서 많은 애를 써 주셨는데 어족이 많지 않은 것 같아요. 뱀장어를 많이 넣었다고는 하나 잡았다는 사람이 없고 그런 것을 보면, 가마우지는 붕붕 떠서 다니는 그런 고기를 포획하는데, 밑에 가라앉은 고기는 오리 아니면 수달이 방해를 하는 것 아닌가 그렇게 보이기 때문에 많은 고기를 넣었어도 그렇게 고기가, 우리 횡성에도 횡성댐 외에는 고기가 거의 없는 것 같아요. 다슬기는 많이 있는데 고기가 없기 때문에 원천적으로 이런 문제도 고민을 해 봐야 된다, 그러나 오리를 하기도 어렵고 수달을 하기도 어렵고, 천연기념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으니까 여러 가지 고민을 해 볼 필요는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내수면에 실제 어족자원이, 다른 데도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이게 그렇게 돈이 되지 않기 때문에, 또 잡는 분도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자연을 살리기 위해서는 필요한 거거든요. 관심을 가지고 방해가 되는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고민을 해서, 옛날에 비하면 오리가 어마어마하게 많아요, 그렇죠?
오리가 떼로 날아다닐 정도이기 때문에, 그 오리가 잠수를 해서 대농갱이 내지는 뱀장어도 해치는 게 아닌가 이렇게 보입니다.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