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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권혁열 의원 발언

334회 제3농림수산위원회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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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모니터링을 해 보고, 어업인들의 목소리가 아주 심각할 정도라는 얘기죠. 그러니까 폐그물 때문에, 그물망에 걸려서 어족이 더욱더 고갈된다 이런 얘기죠. 그것을 해양수산국에서 좀 더 파악해 가지고 거기에 대처할 수 있도록, 국비도 더 와야 돼요, 국비.

그게 가장 중요해요. 6개 시군, 특히나 열악하잖아요. 그것을 해 주시고요.

동해안의 어족이 고갈됐다는 것은 이미 다 아는 사실인데, 주문진만 해도 오징어가 고갈된 게 기온 상승, 또 기후온난화, 중국어선 싹쓸이로 인해 가지고 이렇게 되었는데, 아까 얘기해서 알다시피 어족이 없으니까 요즘 복어밖에 안 나온다 이런 얘기죠. 아까 또 청어가 나온다고 했는데, 미래지향적으로 봤을 때 해양수산국에서 이것에 선제적으로 대처해서 어업인들이 동해안 청정어족을 좀 더 그거 할 수 있게 해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 특히 요즘 문어도 잘 안 나온다면서요, 맞습니까?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