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이정근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몇천만 원 예산들은 예산이 없다고 깎고 있는 상황에서 예산부담이 되는 사업인데 진행되고 있다는 부분이 하셔야 된다면 어쩔 수 없다는 전제 하에 제가 궁금한 게 그간 추진사항을 쭉 살펴보니까 2019년도 9월부터 시작이 됐는데 쭉 살펴보니까 2021년 3월에 사업대상지가 최종 선정이 됐다고 적혀 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일반 시민들은 대상지가 왜 큰 도로변이 아니고 공장 내 산 속에 있는 대상지로 선정했는지에 대한 의문점을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리고 쭉 내려오면 2021년 10월에 투자심사,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 의결이 되고 22년 1월에 건축기획 용역을 추진하고 쭉 내려오다가 2023년 7월 4년 후에 아이디어 공모를 개최하고요.
또 한 해 지나서 기본계획 타당성 조사용역을 추진하고요. 또 2024년 10월에 사업대상지 변경 및 사업규모를 확정하고요. 2024년 12월에 바로 두 달 전이겠네요.
기본계획 타당성 용역을 완료하고요. 이 일련의 과정들이 어떻게 보면 한 개의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순서상 맞지 않는 게 아닌가, 사실상 기본계획 및 타당성용역 완료가 그 이전에 되어야 하지 않는 사업이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