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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정훈 의원 발언

266회 제11보령댐피해대책특별위원회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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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지금 시점에서 보니까 보령댐이 33.5%, 3,918만 톤의 물이 담수가 되어 있더라고요. 관심단계에서 도수로가 돌고 있는데 이런 부분이 농번기에 들어가고 하천유지용수가 나가고 생활용수가 나감으로써 하루에 33만 톤이 나가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잘 관리해 주셔서 물 걱정 안 하게 청양에서도 지천댐을 만든다고 하는데 저희 보령시에서 물을 안 줄 수 있어요.

물 자주권을 지켜야 되기 때문에. 우리도 못 쓰는데 다른 데 줄 수 있나요? 55만 명의 많은 분들이 보령댐을 다 보고 있지만은.

농업용수도. 이런 부분이 환경단체나 이런 부분이 있어도 물이 있어야 살 수 있는 건데, 그래야 우리가 발전할 수가 있고 이런 부분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백영창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