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관희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이 내용이 도민들일까요? 제가 아무리 읽어봐도 관광산업이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바이오ㆍ헬스케어, 농수산 분야 그다음에 미래산업까지도, 이쪽으로 되고 있고 우리가 미래산업 관련해서는 강원도에 하나의 국이 설치되어 있을 정도로 그쪽에 역점을 두고 있는 내용들이에요. 이것을 관광국에서 떠안아 가지고, 관광국에 지금 진행하는 강원도 여러 가지 전략산업이라든가 이런 쪽에 대해서 관계하고 리딩할 수 그런 카테고리가 있어요?
아주 소극적으로 얘기해도, 조금 전에 해양심층수 말씀나왔지만 제가 기억하기에는 이전에 관광국 쪽에서 거기에 일부 처음 작용을 했던 것 같아요. 하지만 동해안 각 자자체별로 경쟁이 들어와서 블루오션이 레드오션으로 바뀌고 도가 중간에 껴서 어떻게 할 수 없는, 조정자 역할을 하지 못 하는 구조가 되면서 지금은 그 유망했던 산업 자체가 사양산업 내지는 활성화가 되지 못 하는 우(愚)가 나왔잖아요. 시작부터 잘못됐기 때문에 그런 것 아닌가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일단 의견만 이렇게 제시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