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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관희 의원 발언

334회 제3사회문화위원회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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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이 부분은 사실 관광산업이나 바이오ㆍ헬스케어, 농수산, 미래산업 이쪽 부분으로 가르마를 타는 게 맞는 것 같아요. 그렇지 않을까요? 제가 11대 들어와서 사회문화위원회에서 지금 2년 반, 3년 가까이 사회문화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데 지금 말씀하셨던 해양심층수라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의 관광, 그런 것이지 산업적인 부분을 저희 사회문화위원회에서 다뤘던 기억이 없어요.

그런데 그런 것들을 자연스럽게 여기서 녹이고 계시단 말이에요. 지금 관광국장께서도 정확히 어떻게 확산이 될지 비용추계 예측을 못 하는 가장 큰 이유는 관광국의 업무를 벗어나는 그런 범위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예측조차 못 하고 있을 수가 있다는 거죠. 계량화할 수 없고 예측할 수 없는 부분이 나오는 거예요.

제안이유에 딱 보면 산업 육성, 인력 양성,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라고 못을 박아놨단 말이에요. 이게 단순히 강원도민을 위한 건강ㆍ치유라든가 헬스에 대한 부분에 국한하는 건지, 항차 강원도가 이것을 주요한 관광산업으로 육성을 해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내지는 그 이상의 경제적인 효과를 갖고 올 수 있는 그런 분야로 끌고 갈 것인지에 대한 정리도 안 됐는데 무슨 조례를 만들고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 그럼 비용추계서가 당연히 나올 수가 없죠.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