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관희 의원 발언
위원 해양레저 업무, 이 내용을 보시면 알지만 해양레저 업무가 아니잖아요. 모든 귀결점이 결국은 산업이거든요. 여기 내용을 보면 제안이유에도 ‘관련 산업 육성, 전문 인력 양성,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한다.’고 명시가 되어 있어요.
이것이 사회문화위원회 혹은 경산위, 어디인지 정확하게 틀을 가를 수 있는 그 준비부터 진행이 됐어야 됐는데 덜컥 저희 사회문화위원회에 올라와서 이것들을 논의하고 있는 것 자체가 저는, 내용을 하자 잡을 일은 전혀 없어요. 내가 봤을 때 이것처럼 좋은 내용들은 없는데, 이것을 왜 하필이면 사회문화위원회에서 논의를 하고 있는지 그런 근원적인 의문을 제시하는 거예요.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도 그렇고 뒤에 여러 가지 관련 법령이라든가 시행령들, 그 내용을 놓고 볼 때도 그렇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단순히 부서의 업무분장 때문이라고 얘기하기에는 이런 것에 대한 사려가 깊지 못했다는 생각이거든요.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