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정훈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이게 빨리 됐어야 됐는데 잘 된 것 같아요. 왜냐하면 76종에서 145종으로 세분화가 됐잖아요.
저희가 폐기물을 버리려고 하면 스티커를 붙여서 1,000원짜리, 2,000원짜리, 3,000원짜리 5,000원짜리, 1만 원짜리가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붙여야 되는지, 소파면 세분화를 시켜서 1인용, 2인용까지 해서 1,000원부터 다양하게 해서 시민들한테 홍보가 우선 잘 되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것은 홍보에 주안점을 두어야 될 것 같아요. 쓰레기종량제 봉투도 여름철 같은 경우는 20L, 10L, 5L짜리가 있는데 혼자 사는 사람들한테는 2L, 3L가 필요하기는 하거든요.
여름철 같은 경우는 냄새가 나고 혼자 사는 분들은 쓰레기를 오래 놔둘 수가 없기 때문에 아깝기도 하고 냄새가 나기는 한데 그런데 여기에 지금 일반용 같은 경우는 판매가격이 정확히 안 나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