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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최승순 의원 발언

334회 제3기획행정위원회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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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양양-베트남 다낭 국제선 부정기편이 3월 3일까지 운항하는 것으로 본 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총 22편을 운항할 예정이라고 그랬는데, 탑승률이 94.3%예요. 작년에 정일섭 본부장님이 상반기에 베트남, 몽골, 필리핀, 해외 출장까지 가 가지고 이 부분에 신경을 많이 썼고 또 추진계획도 성사 단계에 많이 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양양-마닐라편이 10편, 베트남 냐짱ㆍ다낭이 28편, 몽골 울란바토르 14편, 장자제 42편, 이것을 확보해서 연말부터 운항하겠다, 이렇게 업무보고를 하셨는데 한 1년이, 3개월이 지나면 1년이 되는데 실질적으로 현재 사업계획하고는, 추진예정하고는 너무 괴리감이 있고 이런 사업속도와 추진실적을 가지고는 관광 2억 명 시대를 열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 우리 본부장님이 거기에 대해서 업무파악을 좀 하셔 가지고, 무엇보다도 양양공항이 활성화되어야 되지 않겠나, 거기에 대한 대책도 좀 마련하고 주 상임부서인 경산위라든가, 많이 접촉하셔 가지고 강원특별자치도의 국제공항으로서 면모를 갖출 수 있게끔 해 주십시오. ’19년도에 개항해 가지고 ’21년도까지 3년간 운항장려금으로 145억을 지원했어요. 양양군에서도 20억을 마지막에, 재개를 시켜서 파산을 막으려고 했는데 결국은 공항이 중지가 된 상황으로 계속 시간만 지나고 있는데, 이번에 큰 사고가 난 무안공항하고 양양공항은 한 번도 흑자를 내본 적이 없어요.

국제글로벌 시대를 맞이해서 글로벌본부장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쯤 크게 신경을, 오신 김에 그런 큰 사업을 추진해서 강원특별자치도 발전에 이바지해 주십시오.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