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정훈 의원 발언
위원 폐광기금으로 지역에 들어오는 기금이기 때문에 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577쪽 상수도특별회계 자본적지출에 있어요. 설명자료 295쪽에.
수자원공사 위수탁 사업 추진을 위해서 15억을 통계목 변경한 거예요. 웅천하고 청라 중블록. 위탁으로 해서 주잖아요.
동대동도 하고 있고 많이 하고 있어요. 하고 나서 임시포장이나 이 부분이 잘 진행돼야 하는데 남포 가는 길도 다시 포장하기는 하더라고요. 그런데 포장이 잘 안 되어 있어서 그 부분을 정확히 해 줘야지 나중에 차량 운행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여기 다 시민 아니에요?
공무원분들도 다 시민이잖아요. 다니다 보면 불편함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굴착하고 시설비만 하는 게 아니고 마지막 포장까지 할 수 있는, 예전에 웅천 가서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그런 부분까지 마무리할 수 있게 매끄럽게 예산을 우리 수도과에서 하든지 아니면 도로과에서 하든지 아니면 시설 사업을 하는 부서에서 하든지 그걸 마무리할 수 있게 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 침하시키고 임시포장하고 재포장하는 데 그 기간이 1년이 걸리다 보니까 그다음에 사업을 누가 할지 책임의 소재를 떠넘긴다는 말이에요.
그런 부분이 있어요. 솔직히 김소영 과장님도 아마 느끼실 거예요. 그런 부분을 잘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특별회계에 아예 넣어서 추후에 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고요. 예산안 597쪽인데 원산도공공하수처리시설 신설사업인데 예산이 2억 1,921만 원을 삭감했네요. 올해 마지막 공사기간이잖아요.
공사는 완전히 준공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