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성태용 의원 발언
이거 한다면 지금 매스컴에서 많이 나와야 하거든요. 전혀 없어요. 전국 규모인데 국비가 50이고 시비가 50이라는데 그런 것은 조금 생각을 해봐야 해요.
며칠 안 남았지만 노력하지 않으면 얼마나 손님들이 오실까 그것도 걱정이 되고요. 또 한 가지는 해수욕장 가보니까 인도에다 승강장을 설치했는데 거기 휠체어 같은 거는 도저히 통과 못 해요. 어저께 그 동네 분들이 야유회 간다고 해서 갔다가 그쪽으로 보니까 저거 좀 보라고 덩치 큰 사람들 못 다니겠다고 하는데, 충북수련원 앞에다 해놨더라고.
해수욕장 2차지구에. 그런 곳이 몇 군데 있다는 거예요. 가보면 덩치가 큰 분들은 거기 못 빠져나갈 정도예요.
자전거 타고도 지나가기 어렵겠더라고요. 그런 데가 몇 곳이 있다니까 확인해서 챙겨보시고요. 그다음 이번에 개설된 남곡3통 해안도로로 빠지는 데 요암농공단지에서 해안도로로 빠지는 데 있잖아요.
거기는 당초 설계에 가로등이 없었어요? 못 빠져나갈 정도로 되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