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성태용 의원 발언
하지 말아야 해요. 그리고 도시재생대학 운영에도 600만 원이 또 증되었어요. 여기 대학에 희망해서 교육받는 사람들이 갔다 와서 어떤 의견을 내는지 모르겠어요.
몇 번 오라고 해서 내가 거기 한두 번은 가봤는데 아무런 효과가 없어요. 도시재생대학도 그만 운영해야 해요. 억지로 맞춰서 그 사람들 받아 와서 우리 시내권에 원도심이나 이런 데에 얼마나 말썽이 많아요.
엉뚱한 일을 해서. 대학 운영도 그렇고 벤치마킹을 하러 어디를 갔다 오시나 모르겠어요. 의원님들이 몇 곳을 다녀봐도 할만한 데가 없어요.
우리가 가장 우수사례로 보는 게 제주도로 봐요. 거기는 참 잘했더라고. 그런데 우리 보령시에서 도시재생사업하고 거기하고는 전혀 달라.
거기는 어디에 내놔도 빠지지 않겠더라고요. 아마 전국에서 제일 우수사례인 것 같던데 내륙에서는 과연 그렇게 하는 데가 어디 있는가. 제가 과천을 한번 우연히 가게 됐어요.
그런데 거기도 그렇게 크게 어떤 기대를 하거나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고요. 이거 500만 원이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데 이 사업 자체를 한 번 더 생각을 해보면 어떨까 생각이 들어요. 도시재생사업 이거 그만 해야 해.
빨리 종결을 지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