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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기홍 의원 발언

334회 제4사회문화위원회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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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시간이 없으니까 나중에 설명을 한번 해 주시고, 상근직이랑 기간제는 차별을, 차별이라고 하기에는 그렇지만, 기간제는 그런 제한을 둬도 되는데 상근직들한테까지, 똑같은 사회복지사인데 그렇게 제한을 두면 제가 그 입장이면 되게 불합리하다고 생각을 할 것 같고, 이미 시간을 맞춰서 해서 18만 원을 받으시기 때문에 변동사항이 그렇게 클 것 같지는 않아요. 전체적으로 기간제까지 다 맞춰주라는 게 아니라 상근직만이라도 그런 불편함을 덜어드릴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논의를 한번 해 보시고, 지금 말씀주신 금액 차이에 대해서는 저한테 자세히 따로 한번 설명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아까 의료인력 관련해서, 80쪽에도 있는데, 정부 권고 지역인재 선발이 몇 %인지 아세요?

정부가 지역인재를 60%로 권고하고 있는데, 우리 도내에 4개 대학이 있잖아요. 전국 전체 의대 중에 60%를 못 채운 게 8개 대학인데 우리 도내 4개 대학은 그것을 다 못 채우고 있어요, 권고치를. 그것도 어느 수준이냐 하면 전남대가 전국 최고치인 80% 정도를 지역인재로 선발을 하는데 한림대가 전국 최저로 20%이고 그리고 다른 의대도 마찬가지예요, 한 28%.

제일 많이 하는 데가 강원대인데 거기도 지금 정부 권고치에 모자라거든요. 이 부분을 저희가 좀, 각 대학에 지역인재 인원을 강제할 수는 없지만 다만 몇 %라도, 단 1%라도 늘릴 수 있도록 유인책 같은 것을 할 수 있는 그런 채찍이라든지 당근 부분이 있나요, 지역인재 비율을 높여달라고 대학과 협상할 수 있는?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