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대현 의원 발언
위원 상의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지금은 단기적인 상황이기 때문에 범추협이 국장님 답변대로 기부금이라든가 본인들이 자생적으로 운영하고 있지만 어쨌든 강원특별자치도가 5년 계획이 아니라 강원도는 앞으로 중장기적으로도 10년~20년을 쭉 이끌어갈 수 있는데 구체적인 예산 지원이 없을 시에는 후에 지금 현재 활동하시는 분이나 추후에 활동하시는 분들이 우려를 표하거나 적극적이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한번, 더 잘 아시겠지만 특별자치추진단에서도 추후에 중장기적으로 어떻게 운영할지, 예산도 어느 정도가 필요할지를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고, 본부장을 이렇게 만드신다고 하니까 좀 더 말씀드리는 겁니다. 왜냐하면 어쨌든 본부장이라는 조직의 직위를 갖게 되면 그분들은 활동을 하고 소속돼 있는 분들에게 소속감을 주기 위해서 만나거나 유대관계를 하려고 그러면, 그분도 어쨌든 지속적으로 본인이 개인적으로 돈을 가지고 쓸 수 있는 상황은 아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을 우리 특별자치추진단에서 한번 고려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