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정훈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지금 도시 미관을 위해서 애써주신 거 하여튼 감사드리고요. 지금 8쪽에 보면 사고이월과 명시이월이 지금 꽤 많아요.
근데 사고이월이 41억 5,500만 원, 그다음에 명시이월이 27억 8,600만 원이었는데 지금 두 번째 코아루공원 리모델링 사업은 엊그저께 준공식을 해서 너무 잘 해 놓으신 것 같아요. 하여튼간 1,000여 평 부지에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만들어 놓고 주민들이 같이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줘서 너무 감사드리는데 우리가 행사장에 갔었는데 너무 날씨가 덥다 보니까 그늘이 조금 별로 없어요, 솔직히. 이게 공원이라는 건 앉아서 그늘 밑에서 앉아서 여유롭게 뭐 걷기도 하고 운동도 하지만 쉴 수 있는 공간이 여유 있게 이렇게 돼야 되는데 그 부분이 조금 아쉽지 않았나 이게 왜 그러면 처음에 공원이 만들어 준공이 됐기 때문에 나무 같은 것도 식재가 됐고 해서 자라야 되는데 그렇게 되려면 오랜 시간이 조금 걸리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