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성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말씀드린 대로 어느 정도 이용하는 사람들이 있어야 장애인분들도 같이 와서 할 텐데 전혀 이용하는 사람들이 없어요. 조사를 해보세요. 일주일 동안 이주 동안 조사해서 장애인분들이 많이 이용한다면, 제가 하루 이틀 다녀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거든요.
거기를 제가 거의 매일 갑니다. 그래서 이렇게 얘기가 나오는데 관리차원에서도 좋고 여러 가지 활성화차원에서도 좋고요. 그런데 장애인파크골프를 하는 분들이 천변에도 오셔서 하실 거예요.
가까우니까. 이동하기 편하니까. 그런데 일반 파크골프 좋아하는 분들은 이동하기가 어느 정도 나으니까 거기까지 갈 수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동안 웅천에 파크골프를 하는 분들이 많이 갔었어요. 그런데 천변이 개방되면서 웅천에 많이 안 오시는데 이쪽으로 많이 붐비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도 개방을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조사하고 결과를 어떻게 하겠다는 것을 본 위원한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