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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성현 의원 발언

268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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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회장님이 백○○ 씨이고 회원수가 35명이네요. 파크골프라고 하지 않고 장애인골프협회라고 되어 있네요. 그런데 제가 여기를 자주 가보고 하거든요.

제가 5월, 6월 1년 중에 그래도 운동할 수 있는 기간이 5월, 6월 정도가 제일 좋을 거예요. 춥지도 않고 덥지도 않고요. 제가 여기를 오후에 5시, 6시 경에 매일 가보는데 거의 딱 한 분 있어요.

그래서 그분한테 제가 물어봤어요. 운동을 하러 어떻게 오십니까? 그랬더니 그분은 퇴근해서 거기를 들려서 운동하고 댁으로 가시더라고요.

그 사람 한 분이에요. 그 사람 안 나오면 한 사람도 없어요. 17시 18시에 시간이 좋잖아요.

그래서 제가 그 시간에 가보고 평일에 이 시간에 가거든요. 그래서 일요일에 한번 가봤어요. 6월 1일 그날 날씨가 맑았고 10시경에 가봤어요. 10시경이 운동을 많이 나오는 시간이잖아요.

일곱 분이 파크골프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주의 깊게 보는데 지금 많은 예산을 들여서 그렇게 하고 있는데 아까도 박상모위원님하고 과장님하고 그런 말씀하셨는데 천변에 2개소가 있는데 거기는 가보면 많이 분비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장애인 파크골프장을 개방했으면 좋겠어요.

개방하는데 일주일 내내 개방하면 파크골프하는 장애인분들이 너무 좋아하지 않을 것 같아서 일주일에 요일을 정해서 몇 요일 몇 요일은 개방해서 보령시민은 누구나 와서 할 수 있다라든지 또는 하루에 몇 시간대는 일반인도 와서 할 수 있다든지 이런 식으로 해서 거기를 이용할 수 있게 해야지 잘 아시겠지만 잔디도 어느 정도 밟아줘야 하거든요. 전혀 안 밟아주면 잔디가 너무 자라고 고르지 못하잖아요. 또 잡초도 밟아주지 않으면 처음에 생길 때 밟아주면 제거가 되는데 그것도 커져요.

지금 상태가 어떠냐면 잔디는 깎지 않아도 될 상태인데 잡초는 많이 나 있어서 잡초를 제거해줘야돼요. 왜냐하면 그것이 커버리면 잔디까지 다 덮어버리니까요. 그래서 파크골프장 천변에 있는 것은 인원이 너무 많은데 여기를 개방하고 예를 들어서 제가 말씀드린 조사나 과장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