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추보라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말씀대로라면 너무나 아쉽네요. 이 문제를 22년도부터 말씀을 드려왔었거든요. 해당 과에.
근데 이미 서천이나 이런 데는 첫째 500만 원, 둘째 1,000만 원, 셋째 1,500만 원, 넷째 2,000만 원, 다섯째 3,000만 원 여기 저희는 그에 비해 굉장히 낮은 것도 사실이고요. 셋째부터 10회로 또 나눠서 주시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체감도도 훨씬 떨어지겠죠.
이 부분을 계속 말씀드렸었는데 그때는 효과가 없다고 말씀하시고 이제는 방법이 없다고 말씀하시니까 너무나 답답하네요. 대전 같은 경우에는요. 그럼 과장님, 양육수당 있지 않습니까?
국가에서 주시는 양육수당이요. 그거 외로 대전광역시만요. 23개월까지 15만 원 추가 지급하고요. 24개월에서 35개월까지는 30만 원을 또 추가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 건 같은 경우에는 지금 과장님이 설명하신 거랑은 다른 부분이라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