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서경옥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보면 실버카라고 할까 실버카트라고 할까 그 밀고 오실 정도로 몸이 많이 불편하시고 연세가 85세, 86세 되신 분이시고 굉장히 몸이 막 많이 불편하시대요. 그래서 그분이 밥을 해 주고 청소를 하고 하신다고 하는데 70대 이상 어르신들이 뭐 80대라도 젊고 건강하신 분들은 그분이 밥 해주는 밥을 가만히 앉아서 얻어먹기가 굉장히 불편하다. 그리고 그분이 앉아서 이게 걸레질도 하시고 해야 되는데 솔직히 앉아서 걸레질도 못 하실 정도로 되시는 분이 그걸 하고 계시는데 어떻게 마을회관이나 경로당을 우리가 가서 거기 가서 앉아서 대화를 하고 할 수가 있겠냐 굉장히 불합리한 것 같다.
그래서 그것을 꼭 차상위층만이 아닌 일할 수 있는 그런 60세 이상 어르신이라도 그런 거 식사라든지 청소를 담당하실 분을 그렇게 선별하는 기준을 바꿨으면 어떨까 싶다고 그런 민원을 지금 계속 경로당이나 마을회관 가면 그 얘기를 많이 하시거든요.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도 우리 과장님이 심사숙고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