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정훈 의원 발언
위원 왜 그러냐면 지금 체육회라든지 종목 기관단체별이라든지 읍·면·동 체육회장라든지 어린이집 선생님들 선진지 견학 그다음에 방범대 새마을 등 여러 가지 단체에서 다 선진지 견학을 많이 다니고 있어요. 그런데 이게 이런 시설 종사자분들은 솔직히 진짜 고생을 많이 하시잖아요. 업무량도 많으시고.
제가 다른 지역을 찾아보니까 강원도 같은 경우에도 식비, 숙박비, 교통비를 해서 현장 경험 공유 및 네트워크 기회 제공을 통해서 종사자 역량 강화 서비스를 할 수 있게 돼 있고요. 광양시 같은 경우에는 사회복지시설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서 선진기관의 우수 사례 문화 체험을 할 수 있게 했고 대전시 같은 경우도 통합사례 관리해서 복지 전달 체계 개편해서 선진지 견학을 하게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저희들도 왜 그러냐면 이게 사기 진작 차원이에요.
솔직히요. 이게 열심히 일을 했는데 뭔가 업무적으로는 금액적으로는 못 드려도 이게 금액적으로 나가는 부분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