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성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그래서 지금 또 따로 건설과 하기도 그러니까 전해 주시면 됩니다. 이 수문을 농어촌공사 이 사람들하고 얘기를 할 적에 그날이 때가 무슨 날인지도 몰라요. 이 날이 대사리거든요.
대사리는 물이 많이 들어오는 날이거든요. 물론 비가 많이 와서 수문을 개방을 안 하면은 청소, 천북, 오천 이 정도가 또 침수가 되잖아요, 논이. 그래서 개방하는 것은 좋다 이거예요.
그런데 개방을 하는 것을 시간을 잘 찾아야 된다고요. 지금 대사리 때 어청도, 외연도에서 바닷물이 쭉 올라와요. 그때 수문을 열면은 바닷물이 올라오는 거 또 비가 와서 수문에 있던 그 우수가 내려가고 해서 같이 올라와요.
이날 몇 년 만에 바닷물이 많이 들어왔어요. 그러니까 그 동네까지 초등학교 앞에까지 물이 들어왔잖아요. 그리고 그날따라 물이 바닷물이 신속하게 들어왔어요.
그런 걸 볼 적에는 그런 걸 알고 안전총괄과, 건설과도 또 이 사람들도 알고서는 수문을 개방을 했어야 하는데 제가 얘기하니까 이 사람들 대사리가 뭔지 오늘 왜 수문을 개방했는지 그것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고 있고 그런데 수문 개방한 건 증거가 나오잖아요, 붕어도 돌아다니고 이렇게 한 것이. 안 했다는 거예요. 나중에 제가 쫓아가서 얘기를 하고 그 증거를 대니까 그때 가서 개방했습니다.
근데 이 내용을 모르더라고요. 언제 개방을 해야 할지. 언제 개방을 해야 하냐면 물이 만조가 됐잖아요.
만조가 되고 이 물이 빠지기 시작하면 간조가 들어가요. 그때 수문을 같이 개방을 해야 된다고 그런데 간조가 되고 민물이 바닷물이 들어오려고 할 적에 수문을 개방하면은 지금 저런 현상이 나온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