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성현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이거 설명 드릴게요. 자료 먼저 보시겠습니다. 「(자료화면 띄움)」 아니, 이거 말고요.
동영상은 제일 나중에 하시고 여기 오른쪽 거 보세요. 이게 오천항 지금 물이 들어와 있는 거거든요. 저게 얼마 전에 들어온 건데 지금 우리가 가면 오천항 이렇게 바로 볼 수 있게 돼 있는 거기입니다.
그 선착장이 있고. 또 이곳은 바닷가 쪽 그 해안 도로 쪽에 있는 거 다음에 이것은 마을 안쪽으로 들어와서요. 마을 안쪽 해안 그러니까 바닷가에서 한 100m 정도 들어온 상태입니다.
이것은 바닷가에서 물이 들어와서 그 주위에 있는 것이 떠다니고 있는 그런 전경이고요. 이것도 마찬가지 바닷가에서 떠다니고 있는 그런 겁니다. 이것은 차량도 침수가 많이 됐어요.
차량 침수된 것은 이날이 유속이 너무 빨라서 차량 치울 시간이 없을 정도로 그렇게 빨리 바닷물이 들어오는 날이었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 차량이 침수된 그런 전경이고요. 다음, 이것은 쭉 마을 안길 한 150m 정도 바닷가에서 들어와서 이렇게 침수가 된 겁니다.
또 다음, 이것도 마찬가지고 이것은 그 초소에 있는 저 파출소에 있는 쪽입니다. 또 마을 안길 이것은 초등학교 있는 쪽까지 올라온 거예요. 그러면 바닷가에서 한 400m, 350m, 400m까지 지금 바닷물이 이렇게 올라온 겁니다.
다음, 이것도 마찬가지 그렇게 농협 앞입니다. 또 다음, 이것도 마을 안길 다음, 이것은 미취학 어린이가 붕어를 이렇게 잡아서 갖고 있는 거예요. 이것은 잠깐 대기하세요.
제가 이날 농어촌공사 천수만사업단 보령사무소에 전화를 했어요. 왜 방조제 수문을 열었느냐 그랬더니 이 사람들이 대답이 수문을 연 적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제가 이렇게 보면은 붕어도 있고 이런 증거물이 있는데도 방조제 수문을 안 열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안전총괄과에 또 전화를 했어요. 현지에서 천수만사업단 그 수문 관리하는 사무실에 전화를 하니까 방조제를 안 열었다고 한다 그러니까 있다가 또 안전총괄과에서 저한테 연락이 왔는데 저희가 연락을 해 보니까 방조제에 문을 안 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안 여는 걸로 생각을 했습니다.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런데 증거물이 있어요. 다음 것부터 보세요.
다음 거 어린이가 지금 붕어를 잡고 있는 거예요. 이거 다음 동영상 주세요. ⌜(동영상 시청)⌟ 여기 동영상 보면은 지금 붕어가 이렇게 돌아다니는 거예요.
여기 붕어는 시의원 닮아서 교통 법규를 잘 지켜요. 통행할 수 있는 여기를 저렇게 통행을 하고 있습니다. 됐어요.
저기 동영상 놔두고 아니, 동영상은 그거 놔두세요. 이렇게 증거가 있는데도 농어촌공사 수문 관리 사무실이 과장님은 어디 있는지 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