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정훈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보건소에서 열심히 해주시는데 제가 약간 흥분해서 목소리가 커졌는데 필요해서 그런데 179쪽이에요. 박상모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해주셨지만 소아외래진료센터나 비뇨기과나 재활이나 영상의학과나 이렇게 진행이 되고 있어요.
그런데 다른 분들은 전문의들이 오셔서 다 해서 하시면 돼요. 보령시에서 며칠 전에 후배가 6월 6일이에요. 6월 6일에 현충탑 가서 추모를 하고 나서 제가 잠깐 교회에서 하는 행사가 있어서 같이 커피도 마시고 했는데 6월 7일에 쓰러졌어요.
뇌경색으로요. 그런데 아산병원을 갔어요. 기도가 말려들어가서 기도삽입을 하는데 여기가 솔직히 늦어요.
차트를 봐야겠지만요. 그러고 나서 원광대로 가서 수술을 했는데 6월 12일에 갔어요. 그러니까 이게 참 이런 얘기를 많이 해요.
아산병원에서 이런 얘기를 많이 들으셨을 거예요. 그래서 뇌신경외과 쪽에 처치를 할 수 있는 분들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아산병원 같은 경우는 응급센터도 설립됐잖아요.
그런데 그분이 가면 바로 바로, 그날이 평일이었는데 아 토요일이었구나. 토요일에 응급센터로 갔을 거예요. 그러면 처치를 빨리해서 안 되게 생겼으면 빨리 보내든가 잡고 있고 시간 골든타임이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