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재관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이 문제에 대해서는 계속 나왔던 얘기예요. 안 되면 사업 포기를 하든가 다른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할 것 같으면 제대로 예산을 세워서 전체 농가에 쓸 수 있게끔 만들어 주시든가 둘 중의 하나만 하셔야지 매년 들어가는 예산이니까 세워서 어정쩡하게 해서 정산을 하고 그거는 좀 맞지 않다고 봅니다.
예산이라는 게. 그렇다 보면 과장님께서 더 노력하셔서 이 부분을 어떻게 할 것인가, 제가 봤을 때 이 공장을 위탁했으면 1년 365일 가동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보령시 전체에 이 친환경 비료가 다 보급이 돼서 그분들이 다른 비료 안 쓰고 이 비료를 쓰게끔 만들어줘야죠.
그렇게 좋다면. 제가 보기에는 성능 입증이라든가 이런 거를 정확하게 농가들이 안 받아들이는 이유는 이유가 있을 거예요. 가격이 비싸다든가 아니면 실효성이 없다든가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건 과장님이 더 잘 아실 테고. 그렇기 때문에 이 문제에 대해서는 과장님께서 한 번 더 적극적으로 둘 중의 하나만 하셨으면 좋겠어요. 확대를 하시든가 그만하시든가 둘 중의 하나를 하셔야지 이게 어정쩡한 이런, 뭐라고 해야 하나.
이런 거를 취하는 거는 좀 맞지 않다 그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