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성현 의원 발언
위원 보니까 이렇게 5,000만 원으로 추진한다고 했는데 지금 우리 충남 도내에는 동물보호센터를 운영하고 동물보호센터를 건립 중인 데가 10개소예요. 운영 5개소, 건립하고 하는 데가 5개소, 5개 시군. 그런데 우리 시는 지금 이런 계획이 이렇게 축소가 됐거든요.
우리 시는 산, 들, 하천이라든지 바다, 섬 등 모든 자연조건이 두루 갖춰져 있어서 만세 보령이라고 그러거든요. 그 뜻은 시민이 필요한 모든 편의시설을 두루 갖췄다는 거거든요. 그런 뜻으로 만세 보령이라고 한답니다.
서해안고속도로 서산휴게소 뒤쪽에 보면 강아지 호텔이라고 이렇게 반려견 호텔이라고 이렇게 만들어서 운영하는 걸 봤어요. 시설은 잘했는데 운영은 잘 못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시도 모든 것을 갖춰야 하거든요.
더군다나 대천해수욕장 주차장 옆에 한다는 것은 계획이 진짜 너무 멋있었어요. 전국적으로 봐도 그렇게 잘할 수가 없었는데 우리 시도 지금 이렇게 축소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을 시민의 편익을 위해서 무슨 혐오시설이지만 갖춰야 할 것은 갖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 도 내에서 10개 시군이 그렇게 다 운영하고 있고 지금 건설하고 있는데 우리 시는 빠졌어요. 그래서 이것은 본 위원이 생각할 적에는 우리 시도 다시 계획을 수립해서 추진을 해야 한다고 제 의견이거든요. 과장님 의견은 어떠신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