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추보라 의원 발언
위원 그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었는데요. 본 위원이 몇 번이나 스마트팜에 대한 응원도 드리지만 우려했던 부분이 사실 청년 농업인 입장에서 스마트팜 진입장벽이 굉장히 높지 않습니까? 그리고 너무 큰 예산이기 때문에 실패했을 때 데미지가 큰 것도 사실이고요.
근데 이 스마트팜 사관학교 같은 경우에는 임대 형식으로 해서 이분들이 와서 공부도 하고 실제 경험도 쌓고 그렇게 해서 이게 진짜 현실적으로 본인들이 감당할 수 있는 영역인지도 파악할 수 있고 그렇게 해서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도 있는 거고 아니면 다른 것도 할 수 있는 거고 이런 기회를 주시는 거잖아요. 그래서 스마트팜을 지원해 주는 것도 좋지만 이런 운영하는 것도 굉장히 좋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본 위원이 파악하기는 2동인 줄 알았는데 4동으로 늘었다고 하니까 진짜 반가운 소식이네요.
근데 조금 더 과장님 관심을 가지셔서 더 영역을 조금 늘리셨으면 좋을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