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재관 의원 발언
위원 결과적으로 적자네요. 이런 사업들을 조금씩 여러 가지 발굴을 많이 하시는데 지금까지 그 사업들 두 가지 사업 아까 하셨다고 말씀하시는데 그게 제가 부정적으로 본다는 뜻은 아니고 이런 고향사랑기부제는 특정사업이나 특정인 이런 곳에 쓰이는 것도 좋지만 대부분의 우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곳에 상식선에서 이게 고향사랑기부제로 하고 있다는 거를 내세워줬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해야 우리 시민들이 다른 데에서 기금이라는 게 운영이 될 때 기부할 생각이 있을 거 아니겠습니까?
나의 아이들이 서울에 있어서 우리 부모님이 이런 혜택을 보고 있다는 거를 자기 나름대로의 생각을 가져야 이게 되는 거지 실질적으로 그냥 어디에 쓰이는지 제대로 홍보도 안 되고 우리 시민들도 체감이 안 된다 그러면 이 기부제는 실질적으로 우리 소규모나 도시에서는 실제로 쉽지가 않은 예산들이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지금 이게 이 예산이 적다 많다를 평가하기 전에 더 많은 거를 우리가 고민을 해봐야 되지 않나 그런 거 물론 여러 가지 행정 절차라든가 뭐가 문제가 있어서 어떻게 될지 제가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그거를 다변화를 해야 되고 고민을 해보셔야 될 것 같아요. 우리 보령 시민들이 누구나 알 수 있게끔 이런 제도가 있어서 우리 아이들이 절세 효과를 볼 수도 있고,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서.
그렇다면 나와 있는 그런 분들도 보령시에 더 애정을 가지고 더 하시지 않을까요? 그게 홍보가 자기 부모가 돼야 되거든요. 친척이 돼야 되고.
근데 그게 안 된다고 그러면 이게 솔직히 이게 제가 봤을 때는 의미가 없다. 우리 전체 예산 중에 물론 고맙지만 큰 비중을 차지한다거나 이걸로 인해서 행정력을 낭비한다면 오히려 그게 더 마이너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거에 대해서 더 고민을 해보셔야 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