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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성태용 의원 발언

268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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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김재관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정확히 지적을 하셨는데 저희들도 사실은 문제예요. 의원님들이 지역구 활동하다 보면 수집장을 자꾸 해달라고 하거든요. 근데 그것을 동사무소에다 얘기해서 만들어요.

만드는데 문제는 도로변에 그걸 한단 말이죠. 도로변에 하면 차 타고 지나가면서 막 집어던지고 가요. 그걸 어떻게 감시를 하느냐고요.

그래서 수집장 같은 데는 뭐 생폐가 됐든 검폐가 됐든 어떤 거든지 간에 동네에서는 또 자기네 집 앞에다가 그걸 안 하려고 그러는데 들어가서 해줘야지 동네 안쪽으로 들어가서 해줘야지 도로변에서 그러면 우리가 쉽게 얘기를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우리가 제일 눈에 많이 띄는 거는 홈플러스 앞에 그 엘리체 현장 바로 앞에 거기 있잖아요. 거기다 해놓으니까 지나가다 다 집어던지고 가요. 또 한 군데는 저쪽에 2동에 가면 원형로타리 조그마한 거 하나 있잖아요.

거기 가면 뭐 책상 부서진 거, 가구 부서진 거, 거기다 다 갖다가놨어요. 그렇게 자꾸 안으로 들어가야 되는데 동네 그 주민들은 안으로 들어오는 걸 싫어해요. 그리고 또 수집하시는 분들도 접근성이 안 좋으니까 그걸 안 가져가요.

안에 있으면 또 그걸 수집하지 않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은 앞으로 읍·면·동에 한번 지침을 내려가지고 수집장은 될 수 있는 대로 도로변에는 만들지 않는 거는 꼭 필요해요. 하여튼 그런 것을 잘 유념하시고 그렇게 해보시고 이왕이면 한 번 더 검토해주시고요.

지금 매립장에 지금 굴삭기가 빽호라고 하죠. 그 부분이 자주 고쳐도 고장이 나고 뭐 거기 여건상 그럴 수밖에 없어요. 거기가 매립장이니까 그런 것은 저기 회계 부서하고 해서 그때그때 빨리 이렇게 정리하는 쪽으로 가야지 그거 빽호가 고장이 나서 일을 못하고 그러면은 그걸 나중에 어떻게 하느냐고요.

하루에 얼마나 들어와요? 양이 몇 톤이나 들어와요?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