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성현 의원 발언
위원 미안합니다. 추가질의를 하나 더 할게요. 제가 무창포해수욕장을 가면 이쪽 끝에서 이쪽 끝까지 거기에 구조물, 비석, 표지석, 기념석 해서 꽉 차고 별게 다 있어요.
백사장 저쪽에서 저쪽 끝까지요. 피서로 수영객들이 와서 하는 것인데 그렇게까지 막 별 게 다 있어요. 많이 늘어갔거든요.
그래서 과장님은 그게 있는 게 좋은지 어떤지 모르겠지만 과장님 재직기간에는 그런 것을 안 세웠으면 좋겠고 팀장님 한 분 오셨는데 한번 가보세요. 평상시에는 그렇지만 이쪽 끝에서 저쪽 끝까지 엄청 많아요. 별 게 다 있어요.
거기에 가슴아픈 비석도 있고 기념석, 오석, 애석 등을 생산하는 웅천이라 그런지 별게 다 있어요. 피서객을 위한 장소는 아니지 않은가 싶어요. 참고해서 뺄 수 있는 곳은 빼서 다른 곳으로 옮길 수 있으면 옮기고 해야지 거의 벽처럼 해놨어요.
참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