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성현 의원 발언
위원 전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솽괭이는 담장팀장님이 누구세요? 이거 상괭이는 방언이라고 알고 있는데 이게 무슨 고래예요? 이게 무슨 고래로 되어있을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처리할 때 제가 그랬어요. 신고가 들어오면 가서 처리를 해야 할 것 아니에요. 사진도 찍고 체장, 중량 이런 것을 세밀히 해서 처리를 어떻게 했다 이렇게 해야 된다고 했어요.
왜냐하면 해양수산부에 고래연구소가 따로 있잖아요. 그래서 이 사람들이 이것을 연구하는데 이런 자료가 없어서 상당히 고생을 하거든요. 그래서 연구소 발전을 위해서라도 고래보호를 위해서라도 이 자료를 세밀히 만들어서 그 사람들이 요구할 때 제출할 수 있게 해야지 이게 너무 좋은 기회거든요.
그래서 우리는 거의 상괭이 고래만 나타났는데 가끔 보면 다른 고래도 나타나잖아요. 그런 자료를 잘 조사를 해서 이용할 수 있게 하라고 부탁을 드리고 싶고요. 지금 이것은 제가 몇 번 말씀을 드렸고 상반기에 보고를 해주신 겁니다.
뭐냐면 지속가능한 수산자원 기반조성인데 이것을 제가 수차례 얘기를 했어요. 세부적으로 9가지를 보고해 주셨는데 그중에 수산종묘매입방류는 지양을 해야 한다. 왜냐하면 보령화력발전소에 양식장이 있잖아요.
거기에서 생산해서 방류하는 것만해도 현재 충분하다고 생각이 돼요. 우리가 조그마한 치어를 방류해야 수온도 높고 여러 가지 환경이나 여건으로도 이익이 없어요. 괜히 전시행정이지, 그래서 이것보다는 웅천천이나 대천천에 청계를 방류하거나 불가사리 구제사업이나 투석이나 객토, 경운 또 산란장 조성, 바다숲 조성 이런 것을 해서 가시적인 효과가 나타날 수 있는 것으로 해야지 그냥 눈 감고 아웅하는 식으로 수산종묘매입방류는 지양해야 한다.
왜냐하면 어민들이 너무 잘 알아요. 이런 것을 해서는 효과가 없다. 그러니까 어장환경개선, 양식어장정화, 유해생물구제 등 이런 것에 중점을 둬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생각을 많이 하시고 팀장님들도 업무가 바쁘더라도 이런 것을 생각을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과장님 생각은 어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