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성현 의원 발언
위원 거기까지 버스를 타든지 택시를 타든지 85만 원이요? 많이 들어가네요. 저도 저한테 얘기하는 분들한테 그렇게 얘기했어요. 1일 85만 원이 든다고 도저히 운영하기가 그렇다고요.
또 하나는 과장님한테 얘기를 하는데 북부에 파크골프장이 없어요. 오천, 천북, 청소, 주포, 주교, 이쪽에 파크골프장이 없는데 저도 알아요. 청소에 6홀짜리, 주포에 18홀짜리가 생기는 거요.
오천, 천북, 청소, 주교, 이쪽이 없다고 했는데 이쪽에 위치가 특별하게 좋은 데가 없어요. 주교에 하려고 했는데 주교는 이장님들이 못하게 하고 해서 주교는 포기를 해야 될 거예요. 그래서 제일 좋은 데는 어디냐, 홍보지구 오천방조제 식수 먹는 그 앞쪽에 거기를 오래전부터 몇 년 전부터 얘기가 나왔어요.
거기에 체육시설을 하자고 했는데 어떤 분이 하나 우리시나 오천분이나 북부지역 분들이 농어촌공사에 가서 이 땅을 우리가 쓸 수 있게 해달라고 하는 분이 없었어요. 지금 농어촌공사도 홍보지구 보령방조제, 천북방조제 때문에 이 사람들도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왜냐하면 그게 30년 됐는데 아직도 준공이 덜 됐고 목적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