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정훈 의원 발언
위원 아니, 통합계정에 안 넣어도 되잖아요. 자체적으로 이자를 보관해서 여유자금이면 농협 같은 데에 넣어도 되지 않아요? 왜냐하면 나중에 전체적인 금액이 허수가 돼요.
특별회계가 있는데 이 특별회계에 맞춰서 금액이 은행에 저축되어 있으면 되는데 이거를 통합재정안정화기금에 넣어놨어. 넣어놓은 상황에서 우리가 통합재정안정화기금에서 빼서 썼어. 뺐는데 통합재정안정화기금에는 우리는 특별회계에 줬으니까 기금이 있는 것으로 잡혀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통합재정안정화기금에서 일반예수금으로 빼서 썼단 말이에요. 그러면 허수가 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요. 내부거래에서 이 문제를 가장 중요시해야 하거든요.
자본적으로 했을 때 경제 체계에서 허수를 잡아 놓는 거는 나중에 우리 보령시가 문제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자꾸 이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잉여자원이 있다고 하더라도 자체적으로 각 과에서 관리를 해서 비용이 진짜 얼마나 남아 있는지 은행에 잡혀있는지 봐야 하는데 통합재정안정화기금에는 우리가 필요하다고 해서 갖다 쓴단 말이에요.
그런 부분은 문제가 될 수 있어요. 그래서 재정 안정화 쪽으로도 문제 될 수 있으니까 이거는 예산팀장님 계셔서 말씀드립니다. 이거를 잘 관리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서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