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대현 의원 발언
위원 예, 일단 그렇게 해 주시고, 지금 경기도도 청년기본소득의 다수가 술집이라든가 이렇게 사용되어서 조정이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쨌든 청년 취업준비 쿠폰 지원이 잘 됐으면 좋겠고, 그리고 저는 청년 취업준비 쿠폰도 우리 도내에서 근로활동하는 학생들이 많이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르바이트라든가 그래도 자기가 생계를 위주로 하는. 그런데 저는 아쉬운 게, 청년들한테는 공평함이 중요한 거거든요.
우리 청년 2030들이, (일자리청년과장을 향해) 과장님 이제 됐고요, 제가 실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청년들이 언제 허탈감을 많이 느꼈냐 하면 우리 동계올림픽 할 때 한반도 공동 추진하면서 준비하고 있던 청년들이, 그러니까 올림픽 나가는 선수들은 보통 청년들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때 남북공동개최를 얘기하면서 선수단을 조정한다고 해서 그때 청년들에게 허탈감이 많이 왔었습니다.
그만큼 청년들한테는 공평한 기회가 가장 중요하고, 부모님이랑 같은 세대주로 돼 있기 때문에 중위소득으로 제한받는 것은 저는 좀 안타깝다고 느껴집니다. 물론 지금 국가에서 하는 사업들이, 청년 저축이라든가 이런 것을 보면 정부에서 전체적으로 포괄해서 사업을 진행하다 보니까 중위소득을 많이 보는데 우리 도내에서는, 정부는 중위소득을 가지고 전체적인 사업을 하지만 우리 도가 추진하는 사업만큼은 저는 개인적으로 중위소득이나 이런 것을 많이 안 봤으면 좋겠고 공평한 사업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지역소멸대응정책관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정책관님, 사실 군 단위 지역은 주택이 많이 부족합니다. 잘 알고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