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정훈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말씀을 해주셨는데 논산 같은 경우는 공공산후조리원이 올해 10월에 개원을 했는데 엊그제 지사님이 다녀오셨는데 처음에 건설비용이나 이 비용이 110억 정도가 들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1년 운영비용이 예측을 하기에는 11억 정도가 든다고 하니까 저희가 260명에 3억 9,000만 원의 예산 비용추계를 해놨어요. 이런 부분이 효율적이지 않을까, 왜냐하면 산후조리원을 지어놓고 2년, 3년 지나면 계속 유지보수가 들어가야 되잖아요.
그런 비용에 따라서 우리도 설치를 해서 지역에서 하면 가장 좋죠. 그런데 그 비용을 우리가 계속 운영을 하다 보면 그 비용에 맞춰서 해야 되고 의사나 간호사 수급에 문제가 있을 수 있고요. 이런 부분에서 원하는 방향으로 산모들이 보령 같은 경우는 아산이나 군산이나 대전이나 큰 대도시로 나가서 하는데 그 비용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 조례안을 발표했고 가장 큰 이유는 출생아 수를 조금 더 높일 수 있는 방안이라고 해서 산후조리비용 지원을 제안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