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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성현 의원 발언

271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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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위원님들이 그때 그것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잖아요. 제가 그 사람들한테 그랬어요. 양쪽에 이거 대는 것은 진짜 안 맞는다, 절대 하지 마라, 그랬어요.

양쪽에 모래가 빠져나가지 않게 축대를 쌓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백사장이 올라오게 된다는 건데 그것은 절대 그렇지 않고 백사장이 모래 다 빠져나가요. 모래 들어오지 않고 다 빠져나간다고.

우리 대천해수욕장은 우리나라 모래는 육지에서 바다로 갔다가 다시 올라오는 거예요. 일본, 캐나다, 호주는 바다에서 모래가 생겨. 그런데 우리는 모래가 육지 모래밖에 없어요.

육지 모래가 바다로 갔다가 이렇게 들어오고. 그런데 우리나라는 AB지구, 새만금 뭐 방조제 다 막았잖아요. 남포방조제 이런 거.

그래서 모래가 줄거든. 그런데 겨울에는 올라오잖아요. 겨울에 올라왔을 때 모래를 붙잡아 놨다가 여름에 쓸 생각을 해야지 그 사람들 모래를 어떻게 하고 어디 가서 모래를 사 오고 모래를 사 오면 그 모래가 계속 있으면 괜찮은데 그렇지 않잖아요.

여름에 빠져나가고 그러니까, 그리고 사 올 데도 없고. 물류비용 이런 거 갖고는 예산 댈 수도 없고 그렇잖아요. 그래서 그게 공모사업을 넣으려고 용역을 하는 거더라고요.

그래서 사업비가 어느 정도가 돼야 한대요. 그러면 북쪽에 있는 것을 방조제 한다는 것을 하지 말고 이쪽은 해라. 이쪽은 하는데 이쪽은 나중에는 지금 해수욕장 안에 모터보트, 제트스키, 유람선 이런 선착장이 있잖아요.

그것을 선교사별장 쪽에 옮기게, 둑을 쌓는 것을 하고, 왜 공모사업이 선정되려면 사업비가 얼마 정도 돼야 된대. 이걸 안 하면 사업비가 게임도 안 되게 적어서 그래서 이걸 넣고 사업 할 때 가서 사업비 타와서 이것을 선착장으로 쓰자. 그래서 해수욕장 안에 있는 모터보트라든지 이런 선착장 다 여기로 유치하자.

그래서 그 안에 있는 것을 피서객한테 다 주고 그런 방안을 얘기했던 것이거든요. 과장님도, 팀장님도 그런 것을 생각해서 추진하고 지켜봐 주세요.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