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박상모 의원 발언
위원 밥 한 그릇 먹고 대화하면서 어떨 때는 술 먹으면서 대화도 해야 되는데 사실 그게 우리한테 주는 돈 갖고 원칙대로 쓰라고 하면 아무것도 못해요. 그렇게 하지 말고 몇 번 갈 적에 진짜 김도 다 사 갔고 가고 다 사 갖고 갔어요. 농산물 이런 것도 다 사 가지고 가서 주면서 홍보를 했는데 우리야 그냥 하니까 그렇지만 공무원들은 그렇지 않잖아.
예를 들어서 머드를 팔더라도 풍부하게 갖고 가고 선물을 주더라도 확실하게 입맛에 맞게 주고 다들 어디 가면 보령하면 해수욕장 해산물만 머릿속에서 생각하잖아. 그런 걸 유도리 있게 해야 한다 이 말이야. 홍보할 겸 우리 홍보할 게 많잖아요.
수산물도 홍보하고 농산물도 홍보하고 머드도 홍보하고 홍보할 겸 해서 같이 그런 것을 원칙대로 해서는 할 수가 없어요. 예산팀 다 속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