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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성현 의원 발언

271회 제4자치행정위원회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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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알겠습니다. 지금 우리 오서산에 산림과도 관련되지만 관광차원에서 관광상품으로 해서 오서산 정상에 보면 돌로 오서산 써서 270.7m라고 쓰여있는 게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오서산을 인터넷 들어가서 검색하면 홍성군으로 나와요.

홍성군 오서산 이런 식으로요. 그리고 오서산이라고 표시한 거 그것을 보령시에서 했는지 어디에서 한 건지 모르겠지만 옛날에 했는데 옆으로 가면 광천읍에서 했는지 홍성군에서 했는지 조형물이 하나 있어요. 그것을 제가 언 뜻 봤거든요.

저도 사실 높은 정상에 자연을 훼손하는 구조물 설치는 좋아하지 않거든요. 그런데 벌써 홍성군에서 점유해서 자기네 이름을 쓰고 했는데 저는 이것을 제안하고 싶어요. 거기가 보령시 홍성군 청양군 3개 면이 인접해 있잖아요.

저는 원목으로 크게 해서 사람이 그것을 갖고 도망가지 못할 정도로 그것을 들고 인증사진을 찍는 거로, 그리고 사진 찍고 옆에다 내려놓고 다른 사람이 와서 사진 찍고 하는데 그 내용을 좋게 해서 저는 이런 생각을 했거든요. 해양관광도시 OK보령시 이렇게 원목으로 해서 인증샷을 찍고 놓고 또는 미소, 친절, 청결, 칭찬 보령시 이렇게 해서 놓으면 등산객들이 올라가서 자기 왔다고 그것 들고 보령시를 찍고 할 것 같아요. 광천읍인지 홍성군에서 한 것 그것을 우리가 따라가서 산에다 자연을 훼손하는 그것은 좀, 광천 거기는 은빛 색이 나는 거 보니까 무슨 철로 한 거 같거든요.

제가 언뜻 봤어요. 그것을 광천에서 했는지 모르겠지만 우리는 돌이 서 있는 정상에다가 원목으로 해서 와서 들고 인증사진을 찍고 두 개 정도로요. 너무 작게 하면 갖고 가는 사람이 있으니까 무거워서 갖고 가지 못할 정도로 또 여자분들도 어렵게라도 들어서 할 수 있게 2개 정도 해서 큰 것은 남자가 들고 작은 것은 여자분이 들게 한다든지 그런 것을 하면 보령시도 이렇게 됐구나 하는데 지금 거기가 서로 자기땅이라고 주장하잖아요.

저기는 홍성에서 주장하고 이쪽은 청양에서 주장하고 이쪽은 또 보령이 주장하고 하는데 무엇인가는 선점해야 하지 않나 그런 차원이거든요.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