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성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얘기를 했냐면 지금 농협주유소가 있는데 거기에서부터 쭉 가서 방조제 위에 고무판을 깔았잖아요. 쭉 가는데 어디에서 끊겼냐면 시설경영사업소 있죠? 거기에 보면 수문이 있는데 거기에서 끊겼어요.
은포리까지 가려면 꼭 한 시간 거리거든요. 거기에서 끊겨서 밑으로 내려와서 다시 올라가서 은포리까지 가야 돼요. 거기에 농어촌공사에서 수문을 관리하려고 위로 올라가는 철제로 길을 만들어 놨어요.
자기들은 밑에서 올라가요. 그리고 내려갈 수 있게 해 놨어요. 그런데 방조제를 운동하는 사람들은 가다 보면 막혀있는데 여기를 안 뚫어놨어요.
뚫어놨으면 계단 타고 밑으로 내려와서 도로를 지나서 방조제길로 올라와서 쭉 가면 되거든요. 그것 1m만 새로 된 것 끊어도 될 거예요. 그런데 그렇게 막아놔서 위험하게 비탈된 길을 내려가야 되거든요.
이해했어요? 제가 영상장비가 있으면 보여드리려고 사진을 찍었는데 제가 과장님 카톡으로 보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