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성태용 의원 발언
위원 그때 순위를 했었어요. 내가 동일주유소 앞 때문에 그때 굉장히 서로가 트러블이라면 그렇고 하여튼 서로가 말이 많았었는데 그때 순위가 있다고 했어요. 사실은 1번이 어디입니까?
남포 거기 들어가는 덕수연탄 있는 데 거기 순위 되었잖아요. 그다음이 어디였어요? 화산동이었어요.
그렇죠? 그다음 농협주유소였어요. 그런데 그런 것을 무시하고 다른 데 다 했어.
그런데 이제 와서 동일주유소 한다는 거예요? 지금 동일주유소가 타당성이 있습니까? 그건 용역을 해 봐야지.
그렇죠? 도로가 다 이쪽저쪽으로 개설이 되어서 교통량이 오히려 그쪽으로 그때보다 더 줄었어요. 그때는 성주 쪽에서 넘어오는 차들이 거기서 다 돌았었잖아요.
그래서 이것을 일관성 있게, 나중에 신 과장님이 도로과를 떠나서 뒤에 계신 우리 직원들이 도로과장으로 와서 도로과 일을 볼 때 이것을 일관성 있게 가야지 용역을 해 놓고 그것대로 안 하고 다르게 한다고 하면, 한 번 더 이야기하자면 화산동 있죠? 옛날 고인돌식당 있는 데. 공업사 있고 한 데.
거기 얼마나 위험합니까. 위에서 도로가 언덕이라 내려오는 길 아니에요? 탄력받아서 그냥 신호 바뀌면 그거 어떻게 해요?
거기에서 사고 몇 번 났잖아요. 그런데 그런 데는 6개소에 포함이 안 되었다 이런 이야기예요.